한국어문학의 발전과 국제 교류에 기여할 인재 육성

국어국문학전공

특별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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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강독 그룹스터디

삼국유사

한국문학의 보고인 '삼국유사' 원전 강독을 통해 문학에 대한 열정을 배우고 우리 문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또한 우리학교가 위치한 경주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 탐방함으로써 경주와 국문학의 중요성을 탐색한다. 지도교수와 함께 선 · 후배 학생이 함께 모여 강독도 하고 삼국유사에 나오는 지명이나 내용에 관해 토론도 벌인다. 방학 때는 졸업생과 함께 강독회나 학술답사 모임을 가지며 선 · 후배의 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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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그룹스터디

독서토론

동 · 서양의 고전을 비롯하여 관심이 있는 문학 작품을 찾아 읽고 토론함으로써 혼자 읽을 때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내용이나 자신이 읽은 내용과 다른 부분을 토론한다. 문학 작품은 읽는 사람마다 해석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도교수와 선 · 후배 학생들이 함께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함으로써 작품의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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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창작 그룹스터디

하나린(시 창작)

학술동아리 하나린은 '하늘에서 내렸다.' 는 뜻으로 시를 쓰는 동아리입니다. 개인의 문체를 다듬고 시를 제출하는 데만 의의를 두지 않고, 동아리원들과 매주 모여서 자신들이 써온 시를 합평하고 시 창작에 도움이 되는 활동 (시 이어쓰기, 시 모방하기 등)을 하며 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자 노력하는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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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창작 그룹스터디

벼리(소설 창작)

벼리는 ‘일이나 어떤 글의 뼈대’라는 뜻을 지닙니다. 단어를 결정하고 문장을 쥐어짜며 소설을 쓰는 동아리원들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모임을 가집니다. 기성작가들의 문장을 분석하며 현 소설의 추세를 파악하고, 개성을 가진 문체를 지키면서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하며 소설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지대가 되고자 하는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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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창작 그룹스터디

놀임(시나리오 창작)

‘놀임’은 '놀이'의 '놀'과 으뜸을 뜻하는 고대어 '임'을 조합한 것으로, 게임의 콘텐츠화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1인미디어, 영화, 애니메이션 등)를 탐구합니다. 주요 활동은 게임 시나리오 작성 후 구성원들 간 합평을 통해 완성된 시나리오 제작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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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그룹스터디

말모이

국어국문학과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스터디 그룹이다. 한국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1:1 멘토링으로 유학생활 중의 어려움, 고민 등을 나누어 한국 생활에 도움을 주고 한국의 문화와 외국의 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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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동아리

나르샤 (축구)

‘나르샤’란, ‘용비어천가’의 구절 ‘해동 육룡이 나르샤’ 에서 따온 이름으로, 2011년부터 쭉 국어국문학과랑 함께해온 축구 동아리입니다 남자 학우분들은 축구와 풋살을, 여자 학우분들은 매니저로서 경기에 참여하고 다수의 경기를 통해 동아리 내에서 하는 행사를 통해 학과 내 선후배간의, 동기간의 친목을 더욱 도모 할 수 있는 동아리